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29

파묘 , 작품 소개 + 배우들의 연기 + 결말이야기 + 천만 관객의 비결 아산에서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2024년 상반기 가장 화제였던 영화 파묘입니다. 개봉 당시 주변에서 너무 무섭다, 꼭 봐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보게 됐습니다. 공포 영화를 잘 못 보는 편인데 이 영화는 공포보다 흥미가 더 컸습니다. 한국 무속 신앙과 역사가 이렇게 영화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게 신선했습니다.1. 파묘, 작품 소개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하게 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이 초자연적 현상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MZ 무당 이화림과 조수 봉길이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 재벌가의 의뢰를 받습니다. 집안 어른들이 계속 아프고 이상한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화림이 원인을 찾아보니 선조의 묏자리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풍수사 김상덕과 장의사 고영근을 불러 묘를.. 2024. 6. 18.
외계+인 2부 : 신검의 정체, 1부 미스터리가 풀리는 순간 1부에서 던져진 수많은 미스터리를 2부가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했다면 어떨까요. 《외계+인 2부》는 1부의 열린 결말을 이어받아 신검의 정체와 외계인의 목적까지, 방대하게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을 한데 모아 완성한 작품입니다.기본 정보와 시놉시스《외계+인 2부》는 2024년 1월 10일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SF 액션 판타지 영화로, 《외계+인 1부》의 후속편입니다. 류준열·김태리·김우빈·이하늬·염정아·조우진·김의성이 출연하며, 러닝타임은 약 122분입니다. 인간의 몸속에 갇힌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으려다 과거 고려 시대에 갇혀버린 이안(김태리)은, 우여곡절 끝에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신검을 되찾고 썬더(김우빈)를 찾아 자신이 떠나온 미래로 돌아가려 합니다. 한편 위기의 순간마다 이안을 도와주던 무.. 2024. 6. 17.
외계+인: 1부 - 가드와 썬더, 로봇이 배우는 인간의 감정 고려 시대의 도사와 현대의 요원들이, 인간의 몸속에 갇힌 외계인 죄수를 함께 쫓는다면 어떨까요. 《외계+인 1부》는 시간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난해한 전개와 열린 결말로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작품입니다.기본 정보와 시놉시스《외계+인 1부》는 2022년 7월 20일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SF 액션 판타지 영화입니다. 류준열·김우빈·김태리·소지섭·염정아·조우진이 출연하며, 2부로 나뉘어 제작된 시리즈의 첫 작품입니다. 외계인들은 지구를 교도소로 활용하며, 범죄자 외계인을 인간의 몸속에 봉인해 숙주로 삼습니다. 미래에서 온 두 휴머노이드 로봇 가드와 썬더는 이 숙주들을 감시하고 필요할 때 외계인을 추출하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1380년 고려 시대, 도사와 승려들은.. 2024. 4. 8.
한산 : 용의 출현 - 박해일 변요한, 대등한 지략가로 그린 이순신과 와키자카 거북선의 설계도마저 빼앗긴 상황에서, 압도적인 승리가 아니면 조선을 지킬 수 없다면 어떨까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보다 5년 앞선 시점, 이순신이 아직 젊은 장군이었던 한산도 대첩을 그리며 이순신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를 완성한 작품입니다.기본 정보와 시놉시스《한산: 용의 출현》은 2022년 개봉한 김한민 감독의 영화로, 《명량》에 이은 이순신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박해일이 젊은 시절의 이순신을, 변요한이 왜장 와키자카 야스하루를 연기하며, 안성기·김성규·손현주·백윤식이 함께 출연합니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한 지 단 15일 만에 한양을 잃은 조선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입니다. 명나라 점령까지 노리는 왜군은 부산포에 병력을 집결시키고, 이순신(박해일)은 전세를 뒤집을 전술을 .. 2024. 1. 1.
반응형